한국마사회, 무관중 경마 재개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6.19 15:35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 2월 이후 중단됐던 경마가 무관중 상태로 재개됐습니다.

한국마사회는 오늘(19일)
제주를 비롯해 서울과
부산경남 등 3개 경마공원에서
관객을 입장시키지 않은 채
마주만을 대상으로 경마를 시행했습니다.

마주는 3개 공원에서 모두 100명 이내,
사전 예약을 거쳐 제한적으로 입장이 가능하며,
모든 장외발매소는 문을 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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