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 추정 유흥주점에 화재, 용의자 추적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6.23 08:06

어젯밤 9시 45분쯤
제주시 삼도 일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20여만원이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해당 업소에서 술 판매를 거부하자
손님이 다시 돌아와 불을 질렀다는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방화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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