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취지의
제주교육희망지원금이
오늘(23)부터 도내 모든 학생들에게 지급되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다음달 3일까지 도내 학생 7만 5천여 명에게
1명당 30만 원씩
교육희망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학생 보호자가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등을 지참하고
직접 학교를 방문해야만 수령할 수 있습니다.
다음달 3일까지 수령하지 않을 경우
교육지원청에서 받아야 합니다.
선불카드 방식으로 지급되는 지원금은
9월 30일까지 도내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다만 대형마트나 온라인 쇼핑,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