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20대 여성 서귀포 해상서 변사체로 발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6.27 13:54

어제 오전 10시 50분쯤
서귀포시 서쪽 740m 해상에
변사체가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출동해 신원을 확인한 결과
충북 청주시에 주소를 둔 27살 여성 A씨로 밝혀졌으며
지난 25일 청주 청원경찰서에
실종 신고가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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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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