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하던 승용차 전복·화재…운전자 경상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6.29 06:14

어제 오후 4시 반쯤
제주시 구좌읍 덕천리에서
김녕 방면으로 주행하던 승용차가
도로 옆 바위를 들이받아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27살 이 모씨가 다치고
차량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2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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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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