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어] 3분기 기업 체감경기 소폭 반등…기준치 이하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0.07.02 08:38
올히 3분기 도내 제조업 체감 경기가  반등할 거 닮덴 암수다.

제주상공회의소가 도내 든 밧디 제조업체 대상으로 3분기 기업경기 전망을 조사여신디양, 경기 전망 지수는 지난 2분기보다 삼십 포인트 올른 77포인트로 조사뒈엿수다.

체감 경기나 매출액, 영업이익, 자금조달 여건 등 모든 분야에서 2분기보다 반등 수치를 보염신디 기준치인 100포인트보다는 게 나왓덴 암수다.

제주상공회의소는 코로나19 지원 사업의 파급 효과곡 계절적 성수기 영향으로 전망 지수가 올랏주만 경기회복의 신호로 보기엔 아직 른 거 닮덴 염신게마씸.




[표준어] 3분기 기업 체감경기 소폭 반등…기준치 이하

올해 3분기 도내 제조업 체감경기가 소폭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제주상공회의소가 도내 8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3분기 기업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경기전망지수는 지난 2분기보다 34포인트로 오른 77포인트로 조사됐습니다.

체감경기나 매출액, 영업이익, 자금조달 여건 등 모든 분야에서 2분기보다 반등한 수치를 보이고 있지만 기준치인 100포인트보다는 낮았습니다.

제주상의는 코로나19 지원사업의 파급효과와 함게 계절적 성수기 영향으로 전망지수가 상승했지만 경기회복의 신호로 보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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