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다음주 중 안산 확진자 '손배소' 제기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7.02 10:43

코로나19 증상이 있으면서도 해열제를 복용하며
제주 여행을 강행한
경기도 안산시 확진자와 관련해
제주도가 조만간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합니다.

제주도는
안산시 확진자의 제주 여행으로 인한 방역 비용과
방문장소 폐쇄 등
영업 손실에 대한 피해액이 산정되는 대로
이르면 다음주 초쯤
제주지방법원에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강남 모녀에 대한 소송 규모가
1억 3천여 만 원인 점을 감안할 때
안산시 확진자의 경우
동선과 접촉자가 더 많아
소송 규모도 이보다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