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아열대과일 재배 농가·면적 증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7.03 11:19

아열대과일을 재배하는 제주도내 농가와 면적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제주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2018년 기준 도내 아열대과수 재배 농가는 113곳,
재배 면적은 56헥타아르로 집계됐습니다.

이 같은 규모는
7년 전인 2011년보다 20여 농가,
면적으로는 20헥타아르 넘게 늘어난 것입니다.

농업기술원은
2023년까지 새로운 아열대과수 작목을 발굴하고
제주지역에 재배 가능한지
연구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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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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