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문, "학교 체육부·선수 인권 실태 점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7.06 10:16

지난달 스스로 목숨을 끊은
철인 3종 고 최숙현 선수 사건과 관련해
제주지역 학교 체육부 운영 실태에 대한 점검이 이뤄집니다.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은 오늘(6일) 주간기획조정회의에서
이번 사건을 계기로 제주지역 학교 체육부 운영 실태와
학생 선수 인권 등에 대한 점검을 지시했습니다.

특히 경쟁과 성적 중심의 엘리트 체육 교육 문화를 바꿔야한다며 학생들이 평생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학교 스포츠클럽 전환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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