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기존 공항보다 제2공항"…"최악의 대안"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7.09 16:02
제2공항 건설을 둘러싼 쟁점을 해소하기 위한
두 번째 공개토론회가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 토론회에서는
기존 공항 활용 가능성을 놓고
찬성과 반대측이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찬성측인 국토부는
포화에 다다른 현 공항을 활용하는 것은 안전성을 저해하고
바다 매립에 따른 환경 문제가 있다며
제2공항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반면 반대측 비상도민회의는
국토부가 제2공항이라는
최악의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면서
기존 공항을 활용하자고 맞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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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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