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망리 한라봉 비닐하우스 낙뢰 추정 화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7.10 10:42

오늘(10일) 새벽 2시 50분 쯤
서귀포시 남원읍 수망리의
한 한라봉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일부와 한라봉 나무가 불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2백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밤사이 낙뢰로 인해 분전반 차단기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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