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천둥번개 동반 강한 비로 피해 잇따라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7.10 16:27

어제부터
오늘 새벽까지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4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면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서귀포시 남원읍의
한 한라봉 비닐하우스는 낙뢰로 인해 불이 나고
제주시 도두동 주택가 일부에는
정전 피해가 발생하는가 하면
농경지와 도로 일부가 침수피해를 입기도 했습니다.

어제부터 오늘 오전까지
산간에는 200mm 이상의 강수량을 보였고
서귀포시 중문 148mm, 선흘 133mm 등
남, 동부 지방에도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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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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