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학교 외국인 교사 유치원생 성추행 혐의 기소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0.07.10 16:59

제주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외국인 교사가
성추행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오늘(10일)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로 기소된
모리셔스 출신의
모 국제학교 40대 체육교사인
A 피고인에 대한 공판을 진행했습니다.

검찰측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 모 국제학교에서
유치부 요가수업을 하면서
원생 3명의 옷 속으로 손을 넣어 추행한 혐의로
지난 4월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