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실업률 IMF 이후 21년만에 최고치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7.15 16:28

제주지역 실업률이
IMF 외환위기 이후 21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실업률은
전달보다 0.9% 포인트 오른 4%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IMF 외환위기 여파로
1999년 7월 기록한 4.4% 이후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특히 남성의 실업률은 4.9%로
여성은 2.9% 보다
2% 포인트 높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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