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훼손 빈번…공중화장실 '수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7.18 13:17
이번 주 카메라포커스에서는
공중화장실 이용실태를 집중 점검했습니다.

쓰레기 무단 투기로 변기가 막히거나
관리 주체가 없어 장기간 방치되는 곳이
수두룩했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카메라 포커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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