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0일) 확진자 발생 안하면 한림지역 등교 앞당겨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7.19 13:59

제주도교육청이 내일(20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하지 않으면
한림지역 모든 학교의 등교수업을 앞당기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오늘(19일) 이석문 교육감 주재로 대책 회의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습니다.

또 한림에 거주하지만 다른 지역으로 통학하는 학생이나 교직원들은
내일(20일)부터 정상 출근과 등교하도록 했습니다.

현재 제주도교육청은 한림지역 모든 학교에 대해
오는 24일까지 등교 수업을 중지하고 원격수업을 진행하도록 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