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사무실 집단감염, 제주까지 확산"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7.19 15:19

서울 관악구의 한 사무실에서
지난 12일 시작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제주까지 퍼져
확진자를 대량 발생시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서울 관악구 사무실 집단감염과 관련해
누적 확진자를 32명으로 발표한 가운데
제주에도 4명이 포함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광진구 20번 확진자가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제주를 다녀간 뒤
밀접접촉자 가운데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일이
관악구 사무실 집단감염 사례로
공식 재분류된 것입니다.

한편 제주에서는 지난 16일과 17일
한림지역에서 확진자 4명이 한꺼번에 발생한 이후
아직까지 추가 환자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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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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