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회의소, 세무서에 '코로나 세제 지원' 요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7.23 16:56

제주 경제계가
세정 당국에 소득세 감면 등
세제지원을 요구했습니다.

제주상공회의소는
코로나19 위기 극복 차원에서
신용카드 소득공제율 한도 상향과
국세카드 납부 수수료 면제,
세무조사 부담 경감 같은
세제 지원을 제주세무서에 요청했습니다.

제주세무서는
상공인들이 경영부담을
덜 수 있도록 소득세와 법인세 세액공제 확대와
부가세 납부 한시 감면 같은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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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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