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코드 온 제주 산지천 자막의뢰
현광훈 카메라 기자  |  rainmaker@kctvjeju.com
|  2020.07.24 14:00

1. 좌상단 제주의 천川 (1)
산지천

2. 영상취재 현광훈 CG 000

3-1 인터뷰 문경미 산지천갤러리 문화관광해설사
산지천은 샘터가 많이 있어서 풍부한 수량과 맛있는 물이 많이
솟아 났습니다. 물을 길어가서 마시기도 하고

3-2 물터에서 빨래와 목욕을 하는 공간으로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간이었습니다.

3-3
1960 ~ 70년대에 상수도가 보급되면서 원래의 식수원 조달처였던 본래의 목적에서 사라져 버렸지만,

3-4 지금은 생태공원이 조성되고 산책길도 조성되면서 친수공간의 역할을 하고 있고요.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 -3.4번 자막 3개로 나눠서 하셔도 됩니다.


5. 제주시의 젖줄 산지천(山地泉)

- 산지천만 푸른색으로


6.부족한 식수를 해결하고, 빨래와 목욕을하던
생활터전이였습니다.

- 식수 빨래 목욕 생활터전 색다르게

7. 옛 정취는 사라졌지만, 산지천은 제주시민의 쉼터이자
문화공간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옛 정취는 사라졌지만 산지천은 제주시민의 쉼터이자
문화공간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현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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