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공공일자리 4천 463개를 제공하기로 하고
다음달 5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분야별 모집인원을 보면
생활방역 지원 820명을 비롯해
농어촌 경제활동 지원 850명,
문화예술환경개선 400명, 공공업무 지원 520명 등입니다.
제주에 사는 만 18살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제주도 생활임금을 적용해 1시간당 1만원입니다.
제주도는
소득이나 재산, 코로나로 인한 실직이나 폐업 등을 감안해
다음달 11일
최종 대상을 선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