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교육감, "정부 과밀학급 해소책 없어 유감"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7.27 16:58

전국의 교육수장들이
과밀학급 해소 대책을 제시하지 못한 정부에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는 입장문을 통해
지난 9일
교육부 장관과의 간담회에서 과밀학급 해소책을 요구했으나
이렇다할 대책이 없고
특히 단기 대안으로 제시한
교원 감축도 우려스럽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2년 주기의 교원수급 계획을 수립할 때마다
전국의 교육감과
사전 협의와 같은 협치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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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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