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흘2리 "마을발전기금, 마을회 요청으로 지급"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7.27 17:09

조천읍 선흘리에서 추진되고 있는 동물테마파크 조성사업과 관련해
경찰이 최근
선흘2리 마을회를 압수수색한 가운데

정현철 선흘2리 이장은
오늘(27) 리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자 측이 마을회에
마을발전기금으로 지원한 7억 원에 대해
지난해 체결한 상생협약서에 따라 요청해 지급받았으며
현재 마을운영비 통장에
정상적으로 보관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20일
선흘2리 사무소를 압수수색했으며
같은날 동물테마파크 반대대책위원회가
이장 정 씨를 배임수재 혐의로,
사업자에 대해서는 배임중재 혐의로 각각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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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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