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타워' 롯데관광개발 본사 제주 이전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8.03 11:42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를 개발하고 있는
롯데관광개발이
광화문 본사를 제주로 이전합니다.

이를 위해 최근 주주총회를 소집했으며
다음달 주총 이후
법원으로부터
등기이전 등록절차를 거쳐 본사 이전 작업을 마무리하게 됩니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38층,
169미터의 높이로 현재 막바지 공사중이며
레스토랑과 전망대, 카지노 시설 등을 운영하게 됩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