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두동 해양레저시설 수년째 방치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8.03 16:28
제주시 도두동 사수항에 설치된 해양레저 시설이 운영이 중단된 후 수년째 방치되고 있습니다.

해당 레저시설은 지난 2016년 어항시설 사용 점유 허가 연장 신청을 했지만 제주시가 공공의 이용의 불편이 있고 기존 명령 미이행 등을 이유로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행정 소송 끝에 철거 등 원상회복 명령이 내려졌지만 사업자 폐업 등으로 연락이 닿지 않아 수년째 방치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