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폭염에 온열질환 급증 우려…건강관리 주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8.05 11:11

연일 폭염 특보와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온열질환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어제(4일)까지 도내 응급의료기관에 신고된 온열질환자는 17명으로
이 가운데 70%인 12명이
야외활동 과정에서 발생했습니다.

제주도는
낮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수시로 물을 마시는 등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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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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