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외국어고등학교의 일반고 전환을 위한 공론화 작업이
본격화됩니다.
제주도교육청 제주교육공론화위원회는
내일(6일) 오후 2시 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에서
'제주외고 일반고 전환 모형' 공론화를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토론회는 교수와 언론인, 교원 등이 전문가 패널로 참여한 가운데
일반고 전환 동지역 재배치와 현 위치에서의 일반고 전환 등의
공론화 의제를 논의하게 됩니다.
토론 결과는 오는 22일 학부모와 도민이 참여하는
'도민참여단 토론회' 참가자에게 숙의 자료로 제공되며
공론화위의 정책권고안 작성을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