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의견 무시한 조천읍장 물러나라"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8.05 13:49

선흘2리 대명제주동물테마파크 반대대책위원회는
오늘(5일) 오전 제주도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선흘 2리 주민들이 마을 총회를 열고
이장을 해임하기로 결정했는데
이를 받아들이지 않은
조천읍장은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조천읍장이
동물테마파크 사업을 반대하는 간사가
람사르위원장으로 당선되자
사퇴를 압박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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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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