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유일 제주자치경찰 사라질 위기 논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8.05 16:19
당정청이
국가경찰과 자치경찰을 일원화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전국 유일의 제주자치경찰이
사라질 위기에 처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번 당정청의 방침에 따라
현재 자치경찰 구성원들이 국가 경찰이 되고
제주지방경찰청과
각 경찰서에서 분산 배치돼 근무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국가경찰로부터 이관받은 주요 수사업무 상당수도
원래대로 되돌아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주도자치경찰단은
지난 2006년 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라
전국에서 유일하게 신설돼 올해로 15년째 운영되면서
국가경찰로부터
다양한 수사권한은 물론 인력까지 지원받으며
전국의 모범사례로 꼽혔지만
결국 사라질 위기에 처하면서 논란만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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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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