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고 인근서 오토바이 연석 들이받아…2명 사상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8.07 11:50

오늘 새벽 4시 10분쯤
제주시 영평동 영주고등학교 삼거리에서
22살 남성 이 모씨가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연석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이 씨가 숨지고
뒷좌석에 타고 있던 22살 고 모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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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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