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브 타고 떠밀려가던 모녀 무사히 구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8.07 13:45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세화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관광객들이 튜브를 탄 채 먼 바다로 떠밀려간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제주시 하도리 1km 해상에서 42살 송 모 여인과 7살 난 딸을 구조했으며 다행히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최근 바람이 강하게 불어 안전 사고 우려가 있는 만큼 반드시 지정된 장소에서 물놀이를 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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