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고 이전 찬성 의견 많아…"공립형 대안학교로 활용"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8.07 13:54
도민들은 제주외국어고등학교가 현재 위치에 남기보다 제주시 동지역 평준화 일반고로 이전하는 것을 더 선호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교조 제주지부와 참교육제주학부모회, 사단법인 제주대안연구공동체와 제주교육희망네트워크 등 4개 단체가 지난 달 10일부터 20여일 동안 학생과 교원, 그리고 도내 만 20살 이상 도민 1천2백 여명을 대상으로 제주외고의 일반고 전환 방안을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습니다.

조사결과 응답한 학생과 교원, 도민 등 세 집단 모두 외고를 동지역 평준화 일반고로 전환하는데 찬성 의견이 현 위치에서 일반고로 전환되는 것보다 더 많았습니다.

특히 외국어고등학교를 공립형 대안학교로 전환하는 방안이 현 위치에서 일반고로 전환하는 것보다 더 높게 나타났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