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한 자가격리자
임시 거주시설에 불이 났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젯밤(8일) 9시 50분 쯤
제주시 아라1동에 있는 제주도 인재개발원 급식실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집기류 등이 불에 탔습니다.
당시 인재개발원에는
자가격리자 1명과 직원 3명 등 모두 4명이 있었지만
격리실과 급식실이 분리돼 있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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