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이어져…밤부터 태풍 영향 많은 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8.09 14:24

주말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고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제주도 북부와 서부, 동부지역에
폭염 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더웠습니다.

제 5호 태풍 장미가 우리나라를 향해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는 모레까지
제주 전역에 100에서 200mm,
산간과 남부 지역 등 많은 곳에는 300mm가 넘는 폭우가 내릴 전망입니다.

특히, 내일 새벽부터 오전사이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 수 있어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상에도 태풍 예비특보가 발효됐고
물결이 최고 5m로 매우 높게 일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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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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