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계곡 등 출입 자제…저지대 침수 피해 '주의'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8.09 14:34

태풍 장미 영향으로 내일(10일)부터 제주에 많은 비와 강풍이 예상되면서 제주도가 안전 사고 예방을 당부했습니다.

제주도는 계곡과 하천물이 갑자기 불어날 것에 대비해
한라산 둘레길과 오름, 올레길 출입을 자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너울성 파도에 의한 피해 예방을 위해 해안가는 방파제 낚시를 금지하고
저지대에 주치된 차량은 미리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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