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비상 2단계 가동…비상근무 체제 돌입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8.09 17:37

제5호 태풍 '장미' 북상으로 태풍예비특보가 발표되면서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도
오늘(9일) 오후 6시부터 비상 2단계를 가동하고
비상근무 체제로 돌입했습니다

비상 2단계 가동으로 13개 협업 기능별 소관부서와 공무원 10분의 1 이상이 24시간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특히 지역자율방재단 등 민간단체와 함께 재해위험지구를 비롯해
해안가나 절개지 등 재해취약지구를 대상으로
사전 예찰 활동을 강화합니다.

이와 함께 배수로 사전 점검과 양수기 등 자재 점검도 실시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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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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