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북상…뱃길 전면 통제·항공기 유동적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8.10 08:01

태풍 장미가 북상하면서
제주 기점 뱃길이 완전히 끊긴 가운데
항공기 운항에도 차질이 예상됩니다.

선박안전기술공단 운항관리센터에 따르면,
제주 전 해상에 내려진 태풍특보로 인해
목포와 부산 등 7개 노선의 여객선 10척 운항이
모두 중단됐습니다.

항공기의 경우
아직까지는 결항이나 지연 없이
정상 운항하고 있습니다.

다만 태풍 북상 상황에 따라
항공기 출도착 여부가 유동적인 만큼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 상황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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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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