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에 오염물질 무단 배출한 어선 적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8.10 16:32
제주해양경찰서는 바다에 오염물질을 몰래 버린 혐의로 서귀포선적 연안복합 어선 선주인 74살 나 모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나 씨는 오늘 오전 7시 50분쯤 제주시 애월항에서 어선 바닥에 있던 오염물질인 유성혼합물 약 20리터를 해상에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