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육청 학교급식실 폭염대책 늦장 행정"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8.11 12:37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제주지부는 오늘(11일) 성명을 내고 "학교 급식실 폭염 대책이 시급한데도 제주도교육청이 늦장 행정을 벌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국회 산업안전보건위원회가 여름철 학교급식 종사자들의 폭염 예방 대책으로 고온을 사용하는 조리의 자제를 의결했는데도 이같은 내용이 담긴 공문을 한달이 지나서야 발송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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