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산과고 교육마장, 국가자격 실기시험장 지정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8.12 12:07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가 운영중인 교육마장이 도내 최초로 승마지도사 등 국가자격 실기시험장으로 지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다른 지역에서만 응시가 가능했던 재활승마지도사 2개 종목과 승마지도사 자격시험을 제주에서도 치를 수 있게됐습니다.

서귀산과고는 말산업 자격증 실기시험장으로 지정받기 위해 국제 규격의 마장시설로 정비하고 2억5천만원을 들여 시험용 승용마 6마리를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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