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폭염경보…자외선 '매우 높음' (13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8.13 11:15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제주도 북부와 동부에는 이틀째 폭염 경보가, 남부와 서부에는 주의보가 발효되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동안에만 제주시 건입동와 공항 부근이 34도를 웃도는 기온을 보였고, 한낮에는 제주 전역에서 30도에서 35도까지 올라 무덥겠습니다.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음' 단계를 보이고 있어 야외활동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산간에는 내일 새벽까지 5에서 20mm의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최고 1.5m 높이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기상청은 연일 폭염과 열대야가 나타나고 있는 만큼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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