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도내 병·의원 10곳 중 3곳 '휴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8.13 16:11
정부의 의료 정책에 반발해 전국 의사들이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도내 병.의원 10곳 가운데 3곳이 내일(14) 휴진합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총파업 예고일인 내일 문을 닫는 병.의원은 제주시 120여 곳, 서귀포시 40여 곳으로 전체의 35% 정도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 병.의원이 휴가를 목적으로 휴진한다고 전해왔지만 실제 휴가인지, 파업 동참 의도인지는 분명하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제주도의사회와 도내 전공의, 의대생 150여 명은 내일 오후 새마을금고 연수원수련원에서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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