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영향 실업급여 수급자 급증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0.08.14 10:31
코로나19 여파로 도내 실업급여 수급자수가 매달 최고기록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실업급여 수급자는 만479명에 지급액은 173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제주지역 실업급여 수급자는 지난 1월 5천여 명에서 매달 급증세를 이어오다 지난달 처음 만명대를 넘어섰습니다.

올들어 지난달까지 지급된 실업급여는 연인원 5만5천여 명에 850억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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