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제주삼다수가
추가 지원됩니다.
개발공사는 이달 초
충북과 강원, 경기 등 집중호우 피해지역 이재민들에게
삼다수를 지원한데 이어
11개 시도에 삼다수 25톤, 1만2천700병을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지원하는 삼다수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이재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공사는 앞서 이달 초에도 제주삼다수 2만2천400병을
구호물품으로 지원했지만 이후에도 계속된 폭우로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추가 지원에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