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주는 맑은 날씨 속에
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됐습니다.
특히 제주 동부와 서부, 북부에는 폭염 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애월이 34.6도,
성산 31.7도까지 오르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광복절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도 대체로 맑고 무덥겠습니다.
폭염특보가 이어지면서
낮 최고기온 31도에서 36도로 오늘보다 더 오를 전망입니다.
당분간 폭염과
열대야가 계속될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상 날씨입니다.
전 해상에서 맑은 날씨 속에
물결은 0.5에서 1미터로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