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김포 확진자의 이동동선을 보시겠습니다.
지난 10일 오후 아시아나항공편으로 제주에 도착한 후 제주공룡랜드와 봉개동의 제인웰빙하우스를 다녀갔으며 여행기간 내내 제주한화리조트에서 숙박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둘째날인 11일 한화리조트에서 조식뷔페를 이용했으며 이어 표선해수욕장과 안덕면의 춘심이네 본점, 천지연폭포, 천지연점의 세븐일레븐을 다녀갔습니다.
마지막 날인 12일에는 숙소를 체크아웃한 후 낮 12시쯤 조천읍의 '더로맨틱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날들' 음식점을 이용했고 이후 공항으로 이동해 JDC 면세점을 들렀으며 오후 2시 30분 발 김포항 아시아나항공편으로 제주를 떠났습니다.
제주도는 김포 확진자의 이동동선을 재난안전문자와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공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