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해변서 튜브 타고 표류하던 9살 어린이 구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8.17 15:12

어제 오후 2시 쯤
제주시 세화 해변 북쪽 약 100m 해상에서
튜브를 탄 어린이가 바다로
떠밀려가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출동해 9살 어린이를 구조했으며
다행히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최근 남풍에 의해 먼 해상으로
사람들이 밀려 가는 경우가 많은 만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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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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