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확진자 접촉 도민 '음성'으로 나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8.17 22:24

지난 15일 김포시보건소로부터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30대 남성과의 제주 접촉자는 다행히 음성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김포 확진자와의 접촉자로 분류된 7명 가운데
현재까지
도내 관광지와
숙박업소 직원 6명에 대해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1명은
김포 확진자와 제주행 비행기에 같이 탑승했던 도민으로
밀접 접촉자가 아니기 때문에
이상이 있으면 그 때 검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접촉자 7명 모두 자가격리중으로
최대 잠복기인 14일동안 증상이 없으면 격리에서 해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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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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