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총, 학생인권 조례안 제정 철회 촉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8.18 10:13
제주도교원단체총연합회가 학생인권 조례 제정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제주교총은 성명을 통해 지난 4일 입법 예고 된 학생인권 조례안은 교권 추락이나 교육 구성원 간 권한 문제 등 부작용에 대한 충분한 논의없이 제주도의회가 일방적으로 강행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충분한 의견 수렴 없이 제정되는 학생인권 조례안을 철회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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