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 해상서 조업하던 20대 베트남 선원 숨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8.18 11:23
오늘 새벽 1시 50분쯤 제주시 한림 북쪽 12km 해상에서 조업하던 78톤급 통영선적의 선원이 의식을 잃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28살 베트남 선원 A씨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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