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집단 감염이 확산하는 가운데 서울 사랑제일교회를 방문한 도민이 12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서울시로부터 지난 7일 이후 서울 사랑제일교회 예배에 참석한 도민 12명의 명단을 받았습니다.
이 가운데 신원이 확인 된 10명은 코로나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고, 한 명은 검사 대기, 나머지 1명은 경찰 협조를 받아 신원을 파악 중입니다.
한편 광복절 연휴, 사랑제일교회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도민들의 신원은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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